창원박사의 세상만사

대한민국 훈장 알아보기 본문

상식과정보/잡학상식

대한민국 훈장 알아보기

창원박사 인생 2018. 7. 21. 10:46
반응형

보통 사람들은 한번 보기도 힘든 대한민국 훈장

하지만 우리나라에 아주 많은 훈장이 있고

일부에서는 훈장이 너무 남용되는 경우가 있어서

문제가 된적이 있어서 이렇게 한번 알아 본다.

 

우선 우리나라에는 훈장이 몇 종류가 있을까?

모두 12종류가 있다.

 

그리고 훈장마다 등급이 있는데

가장 높은 무궁화 훈장을 제외하고는 각 5등급으뢰 되어있다.

 

자 그럼 한번 자세히 알아 볼까?

1. 무궁화대훈장

   - 한국의 최고훈장으로 대통령에게 수여하며 대통령의 배우자, 우방원수 및 그 배우자

     또는 한국의 발전과 안전보장에 기여한 공적이 아주 뚜렷한 전직 우방원수 및 그 배우자에게 수여

   - 대통령만 받을수 있는데 이번에 전직 대통령이 아닌 김종필 전 총리 무궁화대훈장 1호 수여자 

   - 무궁화대훈장은 금이 어마어마하게 사용되는데 금만 190돈 거의 4~5천만원이 들어간다.

   - 고 김대중 전대통령까지는 모든 대통령 내외가 취임식에서 무궁화대훈장을 받앗다.

   - 관례를 처음 깬것은 고 노무현 전대통령 역시 대단히 존경하시는분 퇴임에 받는것이 맞다는 생각을 하신분

   내가 생각해도 훈장은 어떤 업적이나 훌륭한 일은 한 사람에게 수여하는데

   대통령이 된것이 훈장을 줄만한 일은 아니지 않은가?

   대통령이 임기를 잘 끝마치고 나면 훈장은 줄만한것 같다는 나의 의견

 

2. 건국훈장

    - 대한민국의 건국에 공로가 뚜렷하거나 국기를 공고히 함에 깅한 공적이 아주 뚜렷한 자에게 수여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건국훈장 대통령장, 건국훈장 독립장, 건국훈장 애국장, 건국훈장 애족장 5개 등급 

 

3. 국민훈장

    - 정치, 경제, 사회, 학술, 교육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되며, 국민훈장 무궁화장, 국민훈장 모란장, 국민훈장 동백장, 목련장, 석류장 등 5개 등급

  

4. 무공훈장

   - 전시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하에서 전투에 참가하여 뚜렷한 무공을 세운 자에게 수여

     태극무공훈장, 을지무공훈장, 충무무공훈장, 화랑무공훈장, 인헌무공훈장 등 5개 등급

   - 베트남전쟁 유공자, 한국전쟁 유공자, 제1땅굴 발견 공로, 제1연평해전 등의 유공자에게 현재 수여됨.

 

5. 근정훈장

    - 군사쪽을 제외한 공무원 및 사립학교의 교원 또는 별정우체국 직원으로서 직무에 부지런히 힘써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한다.

   - 청조장, 황조장, 흥조장, 녹조장, 옥조장이 있다.

   - 위에 공적이 뚜렷한 자라고 했지만 실제로 사고 안치고 군경력 포함 33년 이상만 근무하면

     주는 식으로 무슨 초등학교 개근상마냥 남발되고 있어 요즘 들어서 이슈가 되고 있다.

   - 또 이 훈장을 거부한 교사가 있어서 떠들썩 하였다.

 

6. 보국훈장

   - 국가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자에게 수여

   - 통일장, 국선장, 삼일장,  광복장

   - 대부분 수상은 군인이 많이 있다.

 

7. 수교훈장

    - 국권의 신장 및 우방과의 친선에 공헌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

    - 광화장, 흥인장, 숭례장, 창의장, 숙정장

 

8. 산업훈장

   -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

   - 금탑, 은탑, 동탑, 철탑, 석탑

   - 보통 기업에 일정 규모 이상의 수출 실적을 쌓아서 수여를 하는것을 많이 볼수 있다.

 

9. 새마을훈장

    - 새마을운동을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

    - 자립장, 자조장, 협동장, 근면장, 노력장

 

10. 문화훈장

     - 문화예술 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문화 향상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

     - 금관장, 은관장, 보관장, 옥관장, 화관장

 

11. 체육훈장

     - 체육발전에 공을 세워 국민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

     - 청룡장, 맹호장, 거상장, 백마장, 기린장

     - 체육 부분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 청룡장 수상자 : 거스 히딩크, 김연아, 박세리, 엄홍길, 이봉주, 최경주, 황영조 등

       . 맹호장 수상자 : 박찬호, 홍명보 등

 

12. 과학기술훈장

     - 우리나라 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

     - 창조장, 혁신장, 웅비장, 도약장, 진보장

이렇게 우리나라 훈장에는 여러가지 다양하게 있다.

얼핏 생각하기에는 훈장을 받았다는 것만 해도 아주 대단한 인물일수 있으나,

전체 훈장의 80%가 33년 이상 장기근속하고 퇴임하는 공무원들한테

퇴직선물처럼 뿌려지는 근정훈장이 있어 훈장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러 인하여 이번에 어느 교사분이 33년 퇴임하면서

근정훈장을 안 받는다고 한 사람도 있다.

 

또한 훈장도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니 좀 그렇다.

 

어째튼 훈장이 조금 더 가치가 있고 훌륭한 사람들에게 돌아가고

나도 이런 훈장 한개쯤 받아보면 좋겠다.

 

무엇을 해서 받을수 있을까?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공유를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좋아요는 

글쓴이에게 아주 많은 도움을 줄수있습니다.

좋아요. 감사합니다.

반응형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