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진해아이들과가볼만한곳 (6)
창원박사의 세상만사

창원 진해에 아직 사람들이 모르는 숨은 마을에 토끼와 병아리 그리고 여러가지 과실수를 볼수 있는 곳이 있어 아이들과 한번 가보았다. 아이들은 토끼 먹이 주는것을 아주 좋아하는데 그래서 나는 여러곳에 알아보고 갔다왔는데 여기는 알려지지 않은 진해 숨은 마을에 있는곳으로 그냥 간단하게 도시락을 싸서 아이들 토끼 먹이 주고 병아리 보고 자연에 과실수나 구경을 하면서 저 멀리 진해 바다를 보고 간단하게 식하 한끼 하고 오기 아주 좋은곳 주변에는 내가 좋아하는 수국도 있고 가지, 오이 등 여러가지 채소가 열리고 다른 여러가지 과실수도 많아 아이들 간단하게 학습하기도 좋다. 아래쪽에는 정자가 하나 있는데 이곳은 저 멀리 진해 바다 뷰가 아주 좋고 그늘이라 시원하고 바람이 불어서 간단하게 먹을것을 가지고 오면 한끼 ..

진해 자은동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실내 클라이밍 나는 약 20년 전 외국에서 락 클라이밍이라고하여 실내에서 해보았는데 몇 년전부터 국내에서도 실내에 많이 생기고 있고 동호회가 있어서 실내에서 연습도 하고 실제로 야외 산에 가서도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다. 진해 자은동에도 광클라이밍이라고 하여 오픈한지 몇 년 되었는데 우리 둘째가 좋아하여 주말에 또 찾아가본다. 실내이지만 규모가 꽤 큰편이고 요금은 내가 생각할때는 비싼것 같다. 우선 아이 1시간에 암벽화 대여로와 하면 13,000원이고 어른이 필히 입장을 해야한다. 그러면 2,000원 해서 총 15,000원 비용이 발생한다. 아마도 여기 수료과정이 있는것 같은데 그것을 이수하면 혼자 클라이밍을 할수 있는것 같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물어 보는것이 좋다...

진해에 코로나를 잊고 아이들과 가볼만한 산속 숨은 놀이터 유아숲 체험원으로 오늘은 아이들 좋은 공기도 많이 마시고 즐겁고 신나게 놀수있도록 찾아가본다. 사실 여기는 아직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찾으러 갔다가도 도로가 비포장도 있고하여 중간에 여기가 아닌가하고 돌아가는 사람도 있다는 바로 진해 산속 숨은 놀이터다. 아이들 몇 시간 놀기에는 아주 좋다. 입구에 주차를 할수 있고 창의놀이, 신체발달, 놀이, 체험놀이공간이 있다. 입구를 보자마자 아이들은 뛰어 올라간다. 아주 신난것 같다. 오랜만에 자연에서 좋은공기와 마스크를 잠시 잊고 올수 있는곳이라서 말이다. 그래도 사람들이 있으면 착용을 해야하는데 사람이 거의 없다. 우선 입구에 들어오니 왼쪽편에보면 나무로된 미끄럼틀이 보인다. 처음 보는 나무 미끄럼틀..

요즘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대두되고 있으며 그래서 주말에도 진해 사람 없는 곳으로 찾아다니면서 아이들과 잠시 코로나와 이별을 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의 방법으로 사람이 없는 곳으로 야외로 찾아가서 고기를 구워 먹고 오고 맑은 공기를 많이 마시고 오는 경우도 많고 아이들도 아주 마음껏 뛰어놀고 오는 경우가 많다. 진해 황톳길은 사실 많은 사람들이 잘 몰랐지만 내가 오픈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다. 원래 코로나 같은 바이러스는 건강한 사람에게는 그렇게 치명적이지 않다고 하는데 그래서 평소에 몸에 좋은 곳에서 적당한 운동을 하면 코로나 같은 바이러스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조심해야 하기는 마찬가지다. 그래도 아래와 같은 좋은 곳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면역력을 증진시키면 예방 차원..

아이들과 주말에 잠시 진해 편백숲쉼터로 좋은 공기를 마시고 코로나를 잊기 위해서 산으로 가본다. 사실 진해에 산쪽에 여러 가볼만한곳이 많이 있는데 그리고 내가 알려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곳도 있고 말이다. 아이들을 데리고 황톳길을 많이 갔는데 그곳 바로 위해 오늘은 편백숲쉼터를 가본다. 시와 함께하는 편백숲쉼터 주변에는 아까 이야기한 황톳길을 비롯하여 나그네를 위한 약수터가 있으며 진해 청룡사를 올라가는 길도 이곳에 있다. 진해 편백숲쉼터에 있는 나무들을 보면 전부 편백나무로 아주 우거져서 있는데 편백향이 나면서 아주 좋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잘 알겠지만 편백나무의 효능에 살균효과, 스트레스 완화효과, 알러젠 제거 효과, 소양증 경감 효과 등 아주 다양하게 좋은 효능이 있어 코로나 시국에는 진해 가볼만..

전국이 코로나로 난리이고 잠시 아이와 좋은 공기와 코로나로부터 잠시 해방이 되기 위해서 창원 진해구에 있는 산 위에 사찰 방문을 해본다. 조금 걸어서 면역력을 높이고 좋은 공기를 많이 마시기 위해서이다. 여기 사찰은 내가 작년 여름에 혼자 아래서부터 올라와 보았기 때문에 아주 잘 아는 곳인데 아이와 같이 왔기 때문에 사찰과 가까운 곳에 주차를 하고 조금 걸어서 올라가는데 부처님께서 우리를 반겨 주신다. 우리 아이는 돌부처 보다 금부처가 좋은지 금색 부처님이 보인다고 한다. 주변에는 아주 봄을 알리는 여러 가지 꽃들이 많이 피어있어서 꽃향기에 흠뻑 취할 수 있어서 아주 좋은 진해 사찰 방문 진달래꽃과 벚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조금 걸어 올라가니 사찰이 보이는데 진해 청룡사라는 사찰이고 올라가는 왼쪽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