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창원볼링장 (2)
창원박사의 세상만사

돌아온 복고 열기로 창원에도 락볼링장이 엄청나게 많이 생겼다. 창원 중앙동, 상남동 그리고 기존 볼링장들도 있다. 내가 뉴질랜드에서 약 20년전에 락볼링장을 보고 아주 괜찮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때에는 우리나라 볼링이 사라질때였다. 그러나 모든것이 사이클이 있어 최근 몇년 사이에 아주 많이 생긴것이 코인노래방, 당구장, 만화방, 볼링장이다. 그 중에 사람들은 술한잔하고 락볼링장을 많이 간다. 왜냐하면 여기는 어둡고 맥주를 또 한잔 하면서 볼링을 즐길수 있어서이다. 맥주를 먹지 않는사람들은 음료수를 즐기면 된다. 우리도 오늘 창원 상남에서 고기와 술한잔하고 볼링을 재미있게 즐기러 왔다. 동생이 폴란드로 몇달 출장을 가기때문에 오늘을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서 이다. 모두 보통 솜씨들이 아닐것 같다. 우선..

예전 내가 고등학교때 볼링장이 아주 많아서 스포츠 중에 볼링이 아주 인기가 있었다. 한동안 없었는데 몇년 전부터 락볼링장이라고하여 깜깜하게 하여 볼링장이 아주 많이 생겼다. 내가 호주, 뉴질랜드에 갔을때 본 그 볼링장이 우리나라에도 생기기 시작한다. 볼링장과 당구장 그리고 외국에는 술도 판매하고 하였는데 아주 똑같이 우리나라에도 도입이 되었다. 우리나라는 다트도 있고 여러가지 조금더 추가되어 생겨서 아주 많은사람들이 1차로 술한잔하고 2차로 스포츠를 즐기로 볼링장, 당구장등을 많이 가고 있다. 오늘은 우리도 볼링장을 갔다. 창원 중앙동에도 많은 볼링장이 있다. 분위기는 아주 핑크하게 하여 맥주를 간단하게 하면서 스포츠를 즐길수 있도록 해놓아 젊은 사람들 아니면 회식하고 3차 내기를 위해서 온사람들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