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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박사의 세상만사

엄마가 매일 하는 설거지 아이들이 엄마를 도와 주기 시작한다. 우리때에도 엄마를 도와 주기위해서 설거지를 한적도 있는것 같은데 아이들이야 놀이로 몇 번 하니 재미있다고 한다. 하지만 엄마들은 설거지, 빨래, 청소 등 아주 다양한 여러가지 일을 해야하니 힘들수 밖에 없다. 오늘 갑자기 큰딸이 설거지를 재미나게 웃으면서 하는데 고무장갑도 끼고 난 설거지 재미있어 하면서 한다. 똑같은 일인데 누가 언제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재미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다. 때로는 마음이 몸을 지배한다. 룰루랄라 신나게 설거지를 하니 아주 금방 끝난다고하는 우리 효녀 딸 원래 모든것이 즐거우면 빨리 시간이 지나가고 지겹고 재미없으면 시간이 느리게 흘러간다. 모든것은 다 그렇다. 아이들 고무장갑을 구입하여 그렇게 우리딸 엄마..
일상생활/일상
2020. 6. 28.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