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동양난키우기 (1)
창원박사의 세상만사
내가 어릴대 아버지가 취미로 난 키우기를 하셨는데나도 그때 보아서 그런지 난 꽃도 이쁘고난 키우는것에 조금 취미가 있어 아래와 같이 난을 키우게 되었다. 난을 키우는것이 어렵다고 했는데나는 그렇게 어려운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 많은 사람들이 난은 온도, 습도, 바람 등아주 민감하다고 하는데... 그런것 같지 않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식물은 다 똑같다. 내가 목마르면 난에게도 물을 주고내가 추우면 조금 따뜻한곳으로 옮기고그만큼의 정성과 예정을 주니 아주 잘 자라는것 같다. 사실 계속 예정을 주다가3주 정도 그냥 방치를 하여서난들이 많이 상했는데그 중에 세력이 좋은것은봄을 알리는 꽃들이 올라온다. 그리고 작년에 꽃이 핀 난에서보통 잘 올라오는것을 알수 있는데뿌리에 그만큼 세력을 가지고 있어꽃이 올라온다..
상식과정보/잡학상식
2019. 2. 4. 12:50